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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제뉴스] '은행대리업 허용' 시중은행 공동 점포 만든다

by 부가람 2025.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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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5년 3월 28일 오늘의 경제뉴스 주요 내용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1. "큰손 외국인 모셔오자" 부동산대출 특급서비스

https://www.mk.co.kr/news/economy/11275490#none

 

"큰손 외국인 모셔오자" 부동산대출 특급서비스 - 매일경제

시중銀 외국인 고객 600만명세무상담 늘리고 법인업무 강화JB금융 외국인전용 플랫폼 선봬대출 등 금융서비스는 기본산단 근로자 집찾기·교육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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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외국인 고객 숫자가 600만염을 넘어서는 등 국내 외국인 금융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은 외국인 중심 영업점을 김해를 시작으로 순차적 오픈할 예정이고, 하나은행은 외국 기업의 법인카드 발급을 간소화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외국인들이 국내 부동산 등에 투자를 원하면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 중입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광주은행과 전북은행 등을 보유한 JB금융지주는 최초로 외국인 종합 생활 플랫폼인 '브라보코리아'(가칭)를 오는 4월 중 선보입니다. 이 플랫폼에서 외국인들은 계좌 조회, 예.적금 가입, 대출 신청 등과 같은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물론 비자 관련 서비스, 한국어 교육, 주거 시설 찾기, 구인.구직 등 다양한 생활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섬·시골 마을에 시중銀 공동점포 만든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275489

 

섬·시골 마을에 시중銀 공동점포 만든다 - 매일경제

금융소외층 없게 하반기부터 은행 대리업 허용은행 지점 줄어 고령층 불편신협·저축銀도 대리업무 허용대출심사·승인은 안 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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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27일 은행대리업을 허용한 것은 은행 영업점 축소에 따른 금융소비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지점 축소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있는 은행권도 지방이나 주요 영업 공략지가 아닌 곳에 예.적금 계약 등을 할 수 있는 대체 영업망이 만들어지는 것을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은행대리업의 업무 범위는 고객 상담, 신용정보 조회, 거래 신청서 접수, 대출 승인 여부 및 계약 내용 안내 등 최소한으로만 허용합니다. 대출 심사.승인처럼 은행 건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은 위탁하지 않습니다.

 

은행대리업의 업무 범위는 고객 상담
조선일보

 

3. 빅테크 AI 속도조절에…숨 고르는 전력株

https://www.mk.co.kr/news/stock/11275583

 

빅테크 AI 속도조절에…숨 고르는 전력株 - 매일경제

MS 데이터센터 축소 방침에저전력AI '딥시크' 등장 겹쳐美 냉각기술 보유업체버티브홀딩스 11% 하락'변압기株' HD현대일렉작년 10월 주가수준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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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방침에 인공지능(AI) 인프라스트럭처 관련주들이 또 한 번 출렁였습니다. 빅테크들이 공격적으로 데이터센터 시설 투자에 매달리던 작년에 주가가 급등했던 AI인프라주는 올 1월 딥시크 등장, 2월 MS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가능성으로 주가가 연초보다 훨씬 낮아진 상태입니다.

 

다만 증권가에선 AI 수요의 '피크아웃'이 나타났기보다 단기 속도 조절 측면이 강하며, 중장기 성장성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4. 너도나도 비과세 배당 개미·대주주 모두 '윈윈'

https://www.mk.co.kr/news/stock/11275580

 

너도나도 비과세 배당 개미·대주주 모두 '윈윈' - 매일경제

자본준비금 줄여 재원 마련배당소득세·금소세 해당안돼셀트리온·현대엘리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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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을 지급할 때 회계상 내부 처리를 통해 배당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비과세 배당'이 국내 증시에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높고 매년 대규모 배당을 실시하는 상장기업 중에서 우리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셀트리온, 현대엘리베이터 등이 올해부터 비과세 배당을 채택했습니다. 이들 기업에 투자한 사람들은 다음번 배당부터 배당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상법 제461조의 2에 따라 회사는 적립된 자본준비금 및 이익준비금의 총액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액 내에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을 감액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자본준비금은 주식 발행 초과금 등 영업활동 외의 수익이므로 비과세 대상으로 처리됩니다.

 

따라서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배당을 지급하면 주주들은 이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소액주주는 15.4%의 배당소득세를, 대주주는 49.5%의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5. 금리 인하 기대 꺾이자…리츠 시장 찬바람

https://www.mk.co.kr/news/stock/11275356

 

금리 인하 기대 꺾이자…리츠 시장 찬바람 - 매일경제

한 달새 수익률 뒷걸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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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올해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기존 3회에서 2회 줄이는 등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약화되면서 리츠 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리츠는 금리 변화에 민감합니다. 차입을 통해 자산을 운용하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거나 인하 기대가 약해질 경우 차입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국내에선 홈플러스 사태로 리츠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홈플러스가 임차한 매장에 투자한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한 달 새 4.83% 내렸고, 외국인과 개인투자자의 매도세가 두드러졌습니다.

 

6. 바이오·2차전지 무너지자 코스닥 '눈물'

https://www.mk.co.kr/news/stock/11275585

 

바이오·2차전지 무너지자 코스닥 '눈물' - 매일경제

코스닥 한달새 8% '곤두박질'주요증시 수익률1위서 꼴찌로대장주 알테오젠 한달 12% 뚝2차전지株 기술 경쟁력 부재에코프로비엠 19% 떨어져공매도 재개여파에 불안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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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주요국 증시 중 수익률 1위까지 올랐던 코스닥이 최근 급격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비중이 높은 2차 전지와 바이오 섹터 대장주들의 급락과 함께 경기 부진 등으로 인해 상승 모멘텀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개별 기업 호재로 반등 여지는 충분히 있으나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지연과 함께 관세 리스크도 바이오 섹터의 불확실성을 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7. “토허제 약발 확실히 있네”...송파 집값 순식간에 꺾였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275819

 

“토허제 약발 확실히 있네”...송파 집값 순식간에 꺾였다 - 매일경제

토허제 재지정 일주일만에 0.79%서 -0.03% 하락 전환 서초·강남도 오름폭 반토막 “급매물 소화후엔 오를수도” 토허제 번복 ‘뭇매’ 서울시 “부동산 전담조직 개편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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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부터 서울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이 지역 아파트값 상승률도 대폭 꺾였습니다.

 

특히 토허제 해제 당시 아파트 값이 가장 크게 올랐던 송파구는 이번주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전국 아파트값 상승률도 이달 3일 이후 3주만에 다시 마이너스로 전환(-0.01%) 했습니다.

 

서울시는 산하 부동산 전담 조직을 부동산 정책과 시장 동향을 분석하는 조직으로 바꿉니다. 확대.개편하는 전담 조직에는 세제.금융시장 등 거시 경제적 변수를 포함해 부동산 시장을 종합적으로 분석.예측할 수 있는 시장 전문가를 합류시킬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8. "1기 신도시 재건축 지원" 정부, 12조원 펀드 조성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275423

 

"1기 신도시 재건축 지원" 정부, 12조원 펀드 조성 - 매일경제

미래도시펀드 12월 첫 모집초기사업비 최대 200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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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 고양시 일산 등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비를 원활하게 조달하기 위한 '미래도시펀드'가 올해 12월 첫 투자자를 모집합니다.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조합과 신탁사는 펀드를 통해 초기 사업비를 최대 200억원까지 조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미래도시펀드는 1기 신도시를 비롯한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사업시행자에게 대출을 해주는 '대출형 펀드'입니다. 사업비를 대출해주고 받은 이자로 수수료와 투자 수익을 마련합니다. 일반적인 HUG 보증부 대출금리를 감안할 때 투자자의 수익률은 4%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펀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HUG가 모든 대출에 대해 보증할 방침입니다.

 

9. '영끌' 아니면 '월세'… 30대 주거 양극화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275425

 

'영끌' 아니면 '월세'… 30대 주거 양극화 - 매일경제

자가·월세 비중 함께 늘어전세 비중은 갈수록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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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로 사는 30대 초반 비중이 갈수록 줄어들고 월세나 자가 거주 비중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적 여력이 있는 청년층은 자가를 소유한 채 가정을 꾸리지만, 그렇지 못한 청년들은 월세로 내몰리는 '양극화'가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세 사기 문제도 이 같은 거주 유형 변화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 연립.다세대주택 임차 시장에서 월세 거래 비중은 54.4%로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월세가 전세 거래 비중을 앞지른 것입니다. 3년째 감소세를 보이는 전세 거래량과 달리 월세 거래량은 6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10. 공매도 재개 소식에 돌아온 외국인 … 한화에어로는 '유증 타격'

https://www.mk.co.kr/news/economy/11275342

 

공매도 재개 소식에 돌아온 외국인 … 한화에어로는 '유증 타격' [빅데이터로 본 재테크] - 매일

'사즉생' 각오 밝힌 이재용 회장156일만에 다시 '6만전자'로이달 31일 공매도 재개 앞두고외국인 5일 연속 순매수 행진현대차, 美 대규모 투자 발표시장 관심 끌며 주가 상승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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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삼성전자의 6만원 탈환공매도 재개를 앞둔 변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정의선 회장의 백악관 연설 등으로 혼란스러운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오는 31일부터 전면 허용되는 공매도는 2023년 11월 공매도 전면 금지 조치 이후 약 1년 반 만에 재개됩니다. 외국인들은 공매도 재개를 앞둔 지난 17~21일 닷새 연속 국내주식을 순매수했으며, 순매수 금액은 2조 7730억원에 달합니다. 반면 대차잔액이 쌓여 있거나 최근 주가가 급등한 기업들은 공매도의 타깃이 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11. "지金 사도 괜찮을까요?"…"포트폴리오에 10% 담아두세요" 

https://www.mk.co.kr/news/economy/11275334

 

"지金 사도 괜찮을까요?"…"포트폴리오에 10% 담아두세요" [지갑을 불려드립니다] - 매일경제

금 한 돈 가격 60만원 훌쩍치솟는 금값에 투자자 관심KRX·골드뱅킹·금 ETF 등다양한 방식으로 살 수 있어다른 자산과 상관관계 낮아안정적 수익률 유지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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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금값 상승의 요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경제 불확실설, 인플레이션,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지정학적 위기, 중앙은행의 금 매입 등이 대표적인 요인으로 꼽힙니다. 투자자로서는 금값 상승에 막연히 소외감을 느끼기보다는 일단 다양한 금 투자법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 투자 방법 4가지

1. 골드바 등 실물 금에 투자하는 방법

2. 한국거래소(KRX)를 통한 투자

3. 금 통장(골드뱅킹)을 통한 투자

4. 금 상장지수펀드(ETF) 등 금 펀드 투자

 

금은 지난 20년간 연평균 10%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채권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했지만, 변동성도 18% 수준으로 높은 편이었습니다. 따라서 금은 단기 투자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금값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해왔지만, 과거에 20년 정도의 조정 기간이 있거나 70% 폭락하는 시기도 있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금 투자 비중은 최대 10%를 유지할 것을 권장합니다. 금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면, 자신의 투자 목표와 위험 감수 능력에 맞는 투자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의 내용이 도움 되셨길 바라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부를 누리며 부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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